내가 한참 야경사진에 미쳐있을때...


눈으로는 볼 수 있지만, 사진으로는 볼 수 없었던
세상에서 제일 아름다운 야경을 내 카메라에 담길 원했고...
그래서 그렇게 수천번 수만번 셔터를 눌렀지만...
원하는 아름다움은 얻을수가 없었고...

그렇게 깨달았다.
세상에서 제일 아름다운 야경은
그저 내맘속에 있는 것이었고...
이처럼
실물이 없는 동경의 대상은
늘 내맘속에 있는 것임을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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