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9/04/26 가족
2009/04/25 카라멜 마끼아또
2009/04/25 제일 아름다운 야경은...
2009/04/10 차이 #1
2009/04/04 무언가가 필요한 시기...

F1 경주를 보는건 지난 20년간의 꿈이었고...
얼마전 그 꿈을 이루었다.

그 꿈을 이루고는...
또 한가지 꿈이 생겼다.

가족...
나의 아내에게 나의 꿈을 소개하고,
나의 자식들에게 새로운 꿈을 심어주는.
가족과 같이 F1을 보자!

나는야 꿈을 먹고 사는 사나이~ ^^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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니가 가르쳐준 이 달콤함~
행복합니다~ ^^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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내가 한참 야경사진에 미쳐있을때...


눈으로는 볼 수 있지만, 사진으로는 볼 수 없었던
세상에서 제일 아름다운 야경을 내 카메라에 담길 원했고...
그래서 그렇게 수천번 수만번 셔터를 눌렀지만...
원하는 아름다움은 얻을수가 없었고...

그렇게 깨달았다.
세상에서 제일 아름다운 야경은
그저 내맘속에 있는 것이었고...
이처럼
실물이 없는 동경의 대상은
늘 내맘속에 있는 것임을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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언젠가,
지인께서 다른사람에게 나에 대해 그런 말을 한 적이 있다.

"재우요?
괜찮은 녀석이죠. 아직 부족한게 많긴 하지만...
나이 답지 않게, 요즘 애들 같지 않게,
밑바닥 부터 할 줄 알고, 또 그걸 당연하다고 생각하는...
아마,
이 녀석 어디다가 던져놔도 잘 살아남을 겁니다."



오늘,
동생들과 후배들이 물어보는 말이 있었다.

"재우행님.
행님 실험실은 행님이 쓸고 닦고 쓰레기통 비우고... 다 하네요~
참~나~
밑에 애들 없습니까?
그 실험실 진짜 어이없네~"



같은 행동...
다른 시선...

과연,
단순한 시점의 차이일런지....
아님,
다른 무언가의 차이일런지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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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 무언가가 무엇인이 알아내는것이 급선무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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