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9/07/31 판단은 접근하고자 하는 생각이 우선...
2009/07/30 역시나 블로그...
2009/07/22 얼마나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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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는
"그냥 나쁘지 않은 '기숙사'에 살고 있다" 했다.
울 애인은
"'좋은데' 살아서 좋겠다" 했다.

내 판단의 접근은 아무리 좋아도 "기숙사" 라는 점이었다.
울 애인 판단의 접근은 전망이 멋져서 "좋다" 라는 점이었다.

모든 판단은
접근을 시작한 그 생각에서부터 결정된다.



그녀의 말을 들은 이후부터,
좋아봤자 기숙사에 지나지 않던 곳에 살다가
전망이 멋져서 좋은 곳으로 이사했다. ^^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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무슨 일이든,
일부러 관심을 가지고, 열심히 들러 붙어야 잘 돌아가는법...

블로그가 잘 돌아가지 않은 이유는,
관심이 없거나...
열심히 들러 붙지 않았거나..

핑계 아닌 핑계...


또 한번,
껍데기 바꾸고,
관심 가져보기 작전...
들러 붙어보기 작전...

이번 주제는,
보다, 듣다, 말하다, 그리고... 느끼다.

좋은 주제인것 같다! ^^;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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귀머거리 5일째...
벙어리 5일째...
밤샘 5일째...

얼마나 더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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