여행이라는 자체는... 싱가폴이라는 자체는... 좋았지만, refersh 보다는 missing 이 더 많은...
이 터널의 끝이 보이질 않는다...
그래도 오늘을 유쾌하게 살아가고자... 다분히 노력하는 그 모습에 아낌없는 찬사를 보내며...
난 창이공항에서 길 잃었음~ㅋㅋㅋ